발리볼 대기획이 준비한 화제의 발리볼 시간에서는 한국 프로배구 V리그 남자부 통산 득점
1위를 기록하고 있는 배구스타 박철우가 본격적으로 배구해설위원으로 데뷔하여 그가
선수들의 마음을 전하는 해설을 하고 싶은 속마음을 들어보고 한국 프로배구 V리그 남자부
개인 최다 신기록 득점인 6623득점의 최다 득점을 남기고 KBSN스포츠 배구해설위원으로
제2의 배구인생을 시작하는 그의 모든 것을 화제의 발리볼에서 다시 한번 살펴봅니다.
현역시절 '돌도사'로 유명한 석진욱 前 OK금융그룹 감독과 한국 프로배구 V리그 남자부 역대
통산 득점 1위를 자랑하는 배구스타 박철우가 배구해설위원으로 새로운 도전에 나서게
되었습니다.
KBSN스포츠는 "지난 5월30일 서울특별시 마포구 상암동 KBS미디어센터에서 프로배구
해설위원 위촉식을 열고 석진욱과 박철우를 프로배구 해설위원으로 위촉한다"라고 사실을
알려왔습니다.
현역시절 삼성화재의 전성기를 이끈 석진욱 해설위원은 남자 프로배구 안산 OK금융그룹 읏맨
프로배구단에서 10년간 수석코치와 감독을 차례로 지내고 지난해 프랑스의 수도 파리의
파리발리 팀에서 연수를 마쳤습니다.
석진욱 신임 KBSN스포츠 배구해설위원은 "배구해설위원이 되는 것은 처음이지만 배구에 대해
더 공부할 수 있어 감사하다. 삼성화재에서 선수 생활을 함께한 후배 박철우 해설위원과 같이
부족한 부분을 고쳐나가며 좋은 해설을 해보겠다"고 새로운 도전을 나서게 된 소감을 전했으며,
V리그 남자부 원년 멤버이자 V리그 남자부 통산 득점 1위, 남자부 공격 득점 1위인 박철우
KBSN스포츠 배구해설위원은 천안 현대캐피탈 스카이워커스 배구단과 대전 삼성화재
블루팡스 배구단을 거쳐 수원 한국전력 빅스톰 배구단에서 20년간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습니다.
박철우 KBSN스포츠 배구해설위원은 "새로운 도전이다 보니 설레기도 하고 걱정되는 부분도
있지만 선수들의 마음을 이야기 해줄 수 있는 해설을 하고 싶다. 선수 시절 같은 방을 썼던 멘토
석진욱 선배를 방송사에서 다시 만나게 돼 신기하다. 합심해서 좋은 해설을 해보겠다"고
전했으며, 두 해설위원은 오는 7월 대한민국 충청북도 제천시에서 열리는 코리아컵
국제남자배구대회에서 처음 해설위원으로서 마이크를 잡을 예정입니다.
지난 시즌까지 대전 정관장 레드스파크스의 수석코치를 지낸 이숙자 KBSN스포츠 배구해설위원은
2년만에 다시 KBSN스포츠 배구해설위원으로 컴백합니다. 8년간의 방송 경험과 2년간의 현장
경험을 살려 더욱 날카로운 시선으로 팬들에게 명품 해설을 들려줄 예정입니다.
2024~2025시즌 V리그 주관 방송사인 KBSN스포츠는 남자부의 석진욱, 박철우, 김민철, 윤봉우
해설위원 그리고 여자부의 박미희, 이숙자, 한유미 해설위원으로 올 시즌 V리그를 준비합니다.
한편 박철우가 몸을 담았던 남자 프로배구 수원 한국전력 빅스톰 배구단은 오는 2024~2025시즌
수원 한국전력 빅스톰 배구단의 홈경기장인 수원체육관 프로배구 코트에서 박철우 선수와
박철우 선수의 가족들이 함께 참석하는 박철우 선수의 은퇴식을 진행하고 박철우 선수가
현대캐피탈 선수 시절과 삼성화재 선수 시절 최다 우승 경력을 가장 많이 보유하고 있는 것을
고려하여 한국전력의 주장 박철우 선수의 등번호 3번을 영구결번하는 특별 행사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발리볼 대기획이 준비한 화제의 발리볼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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